[부산=뉴스핌] 이경구 기자 = 부산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29일 오후 5시 기준 3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해 총 확진자는 74명으로 늘었다.
신천지 신도와 관련해 부산경찰은 관할 지자체로부터 총 100명의 명단을 넘겨 받아 신속대응팀과 함께 소재 추적에 나서 이중 89명의 소재를 확인해 관할 자치단체에 통보할 예정이다.
미확인된 소재불명자와 실시간으로 통보 되는 소재불명자에 대해서도 탐문과 위치 추적 등 소재를 파악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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