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이경구 기자 = 부산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24일 오전 10시 기준 22명이 추가돼 모두 38명으로 늘어났다.

8명의 확진자가 나온 온천교회 관련해서 20~50대 14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
확진자중에는 경북청도 대남병원에 입원중인 아버지를 간호하던 40대 남성, 부산 13번 확진자의 친구와 어머니, 부산2번 확진자와 접촉한 40대 여성등이 포함됐다.
부산시는 지금까지 확인된 확진자의 이동 동선을 공개했다. 이미 확인된 동선은 방역소독하고, 가족 등 접촉자에 대해 자가격리 조치했다.
또 부산 지역 전체 어린이집은 오는 29일까지 휴원하며 유·초·중·고·특수학교 개학을 다음달 9일로 연기하고 42개 공공도서관은 휴관한다. 자녀돌봄이 필요한 가정을 위해 유치원초등학교 긴급돌봄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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