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조선해양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금융투자에서 한국조선해양(009540)에 대해 '일본 조선소들이 기술력의 한계로 선박건조능력을 잃고 신조선 시장에서 이탈함에 따라 그동안 일본 조선소에게 발주를 주었던 선주사들이 한국 조선소에게 새로운 기회로 다가오고 있다. 일본 조선업의 공백으로 인해 한국 조선업이 직접적으로 반사이익을 볼 수 있는 선종은 바로 LPG선이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하나금융투자에서 '현재 상위 15위 VLGC(65K급 대형 LPG선) 선주사 중 일본 JXTG, N.Y.K 그리고 태국의 Siamgas가 선령 노후화로 인한 교체발주를 준비하고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단기적인 발주 규모는 24척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LPG선 건조 시장의 절반 가까이 장악해온 일본 조선소들이 경쟁에서 이탈해가는 모습을 보임에 따라 전통의 강자 현대중공업과 LPG추진 기술 상용화에 앞장서고 있는 새로운 경쟁자 대우조선해양이 일본 조선업의 공백을 메우게 될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 한국조선해양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170,000원 -> 170,000원(0.0%)
하나금융투자 박무현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70,000원은 2020년 02월 10일 발행된 하나금융투자의 직전 목표가인 170,000원과 동일하다.
◆ 한국조선해양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60,923원, 하나금융투자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2개
오늘 하나금융투자에서 제시한 목표가 17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160,923원 대비 5.6%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한국투자증권의 175,000원 보다는 -2.9% 낮다. 이는 하나금융투자가 타 증권사들보다 한국조선해양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60,923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52,077원 대비 5.8%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한국조선해양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