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뉴스핌] 양상현 기자 = 경기 포천시는 최근 신북면 소재 허브아일랜드에서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리프레시오일 1000개(3000만원 상당)를 시에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허브아일랜드는 천연살균, 소독, 향산화,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리프레쉬 오일과 유칼립투스, 페퍼민트, 사이프러스, 라벤더, 로즈마리 등 천연허브오일을 사용해 허브향마스크, 천연100%티트리에센셜 오일이 함유된 티트리비누 등을 개발, 시판중에 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임옥 대표는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코로나19 및 각종 질병으로부터 자신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평소 나눔을 몸소 실천해 주시는 허브아일랜드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후원하신 귀한 선물은 우리시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성스럽게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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