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뉴스핌] 양상현 기자 = 경기 동두천시가 코로나19 여파로 골목상권이 직격탄을 맞자 매월 1회 운영하던 외식의 날을 주 1회로 확대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시 구내식당운영위원회는 지난 14일 구내식당 휴무일을 한시적으로 주 1회로 확대 운영하는 안건을 상정해 본청 주무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 위원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으로 외식업계 등 지역경제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지역상권을 살리기 위한 대책의 일환으로 매월 1회 운영해 오던 외식의 날을 주 1회로 확대 운영하자는 안건에 100% 찬성해 원안 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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