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뉴스핌] 이순철 기자 = 강원 강릉시는 강릉페이가 출시 한달째인 12일 현재 충전금액 33억원, 사용금액 23억원으로 지역자금 역외유출 방지와 소상공인 매출증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강릉페이 캐시백 10% 지급기한을 오는 29일까지 마감하고 3월부터 6%로 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지역경기 활성화 및 소상공인 지원 필요성이 제기돼 이를 3월 31일까지 1개월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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