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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강원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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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 원장급

◇ 승진

▲속초시산호유치원 이현숙 ▲태백시태사랑유치원 김국민 ▲태백시하늘빛유치원 임미정 ▲철원군새들유치원 김미옥

◇ 중임

 ▲홍천군너브내유치원 원호영 ▲평창군메밀꽃유치원 원현숙 

◇ 중임

▲화천군화천유치원 허은주

◇ 전보

▲원주시반곡별유치원 최종신 ▲강릉시경포유치원 김혜자 ▲강릉시솔향유치원 전미정 ▲강릉시하슬라유치원장은숙 ▲동해시해오름유치원  김옥기

◇ 원로교사

▲원주시 고문숙

■ 원감급

◇ 승진

▲오영미 춘천시 ▲김현옥 원주시 ▲성유정 원주시 ▲이영희 홍천군(평창군메밀꽃유치원)

◇ 전직

▲속초시 이경수 ▲화천군 박교

◇ 전보

▲ 춘천시 윤정원 ▲ 강릉시 윤영순 ▲ 강릉시함수연 ▲ 속초시 윤순자 ▲ 동해시  최선자 ▲ 삼척시 심옥화 ▲ 화천군 채현숙 ▲ 인제군 김은숙 

■ 교육전문직

◇ 전직

▲ 강원유아교육진흥원 강선옥

◇ 전직

▲ 강원유아교육진흥원 유미열 ▲ 강원도태백교육지원청 권유선

◇ 전보‧전직

▲ 강원도교육청교육국교육과정과 박희숙 ▲ 강원유아교육진흥원 양호숙 ▲ 강원도원주교육지원청 정수진 ▲ 강원도동해교육지원청 이복실 ▲ 강원도정선교육지원청 김경진 ▲ 강원도인제교육지원청 최은영

<특수교원>

■ 교장급

◇ 승진

▲ 춘천동원학교 김범표

◇ 전직

▲ 봉대가온학교 김연옥

■ 교감급

◇ 전직

▲ 김성희 태백시

◇ 전보

▲ 원주시 이동건

■ 교육전문직

◇ 전보

▲ 강원도교육청교육국미래교육과 이은지 ▲ 강원도교육청교육국미래교육과 홍주원 ▲ 강원도춘천교육지원청 정혜경 ▲ 강원도홍천교육지원청 김지현 ▲ 강원도영월교육지원청 최윤정

◇ 전직

▲ 강원도속초양양교육지원청 김현진 ▲ 강원도태백교육지원청 윤정보

<초등>

■ 교장급

◇ 승진

▲ 속초시교동초등학교 권서윤 ▲ 속초시대포초등학교 방진원 ▲ 양양군남애초등학교 강진구 ▲ 태백시장성초등학교 황보은경 ▲ 홍천군원당초등학교 정중옥 ▲ 정선군여량초등학교 왕복철 ▲ 철원군장흥초등학교 장백용▲ 철원군토성초등학교 황규용 ▲ 화천군봉오초등학교 박민영 ▲ 인제군용대초등학교 이도형 ▲ 고성군간성초등학교 이한준 ▲ 고성군공현진초등학교 양성자 ▲ 고성군대진초등학교 홍광표 ▲ 고성군도학초등학교 원해자▲ 고성군오호초등학교 박미선

◇ 승진 

▲ 홍천군삼생초등학교 노현수 ▲ 정선군정선초등학교 오세현 ▲ 철원군신철원초등학교  함정길 ▲ 인제군어론초등학교 이해규

◇ 전직

▲ 춘천시금병초등학교 김경희 ▲ 속초시청봉초등학교 김동수

◇ 공모교장

▲ 춘천시천전초등학교 김윤주 ▲ 강릉시유천초등학교 구미숙 ▲ 강릉시임곡초등학교 함봉식 ▲ 홍천군오안초등학교 김성찬 ▲ 평창군거문초등학교 정기수

◇ 중임

▲ 춘천시가산초등학교 신동우 ▲춘천시광판초등학교 임남호 ▲ 춘천시남부초등학교 김경녀 ▲춘천시성림초등학교  김설희 ▲ 춘천시신동초등학교 유현숙 ▲ 춘천시후평초등학교  조성신 ▲ 원주시둔둔초등학교 정향순 ▲ 원주시산현초등학교 정인국 ▲ 원주시원주초등학교 오제순 ▲ 강릉시교동초등학교 정혜은 ▲ 강릉시구정초등학교 임영선 ▲ 강릉시송양초등학교 고광래 ▲ 강릉시신영초등학교 최종호 ▲ 강릉시운양초등학교 이상재 ▲ 강릉시정동초등학교 권혁록 ▲ 속초시온정초등학교 김영록 ▲ 동해시송정초등학교 김계남 ▲ 삼척시삼척남초등학교 홍성윤 ▲ 삼척시삼척중앙초등학교 임선화 ▲ 삼척시정라초등학교 오세도 ▲ 횡성군강림초등학교 황인섭 ▲ 횡성군춘당초등학교 송세영 ▲ 영월군내성초등학교 이교원 ▲ 평창군방림초등학교 권용규 ▲ 철원군김화초등학교 양광석 ▲ 고성군천진초등학교  이춘기

◇ 중임[교장]

▲ 춘천시성원초등학교 장기묘 ▲ 강릉시모산초등학교 김태순

◇ 전보[교장]

▲ 춘천시당림초등학교 유은주▲ 춘천시소양초등학교 경혜순▲ 춘천시송화초등학교 김광수▲ 춘천시조양초등학교 윤문식▲  원주시구곡초등학교 김인자▲ 원주시매지초등학교 김경애▲ 원주시명륜초등학교 방제철▲ 속초시청호초등학교 채재순 ▲ 양양군한남초등학교 이행섭▲ 동해시천곡초등학교 신순금▲ 태백시태서초등학교 이영▲ 홍천군구송초등학교 권석용▲ 홍천군매산초등학교 윤은옥▲ 홍천군주봉초등학교 김기순▲ 홍천군협신초등학교 류호림▲ 홍천군홍천초등학교 신동란▲ 횡성군수백초등학교 이승열▲ 횡성군청일초등학교 김장수▲ 영월군영월초등학교 심혜순▲ 평창군대관령초등학교  김병두▲ 화천군오음초등학교 전제용▲ 화천군용암초등학교 최향순

◇ 전직

▲ 춘천시상천초등학교 민혜자

■ 교감급

◇ 승진

▲ 원주시 박미희▲ 강릉시 김덕수▲ 강릉시 김홍식 ▲ 강릉시 박동삼 ▲ 강릉시  안순이 ▲ 강릉시  이용주▲ 강릉시 임명옥▲ 강릉시 조은주▲ 태백시 심성호▲ 삼척시 유금산▲ 횡성군 전영희▲ 영월군 최근철▲ 정선군  권순원▲ 철원군 박해우▲ 철원군 주재화▲ 양구군 이경록▲ 인제군 김영관 

◇ 전직

▲ 춘천시 김현주▲ 원주시 장용철▲ 동해시 박해정▲ 철원군 김기영▲ 화천군 최백규

◇ 전보

▲ 춘천시 김희숙▲ 춘천시 최영자▲ 원주시 백영희▲ 원주시 이선균▲ 속초시 김대진▲ 속초시 이종우▲ 속초시 최은남▲ 평창군  전득재▲ 철원군 권승중▲ 인제군 정용순


■ 장학관(초등)

◇ 승진

▲ 강원도교육청교육국 천미경▲ 강원도양구교육지원청 홍성수

◇ 전직

▲ 강원도교육청공보담당관  한왕규 ▲ 강원도홍천교육지원청 박종구▲ 강원도정선교육지원청 김인숙▲ 강원도속초양양교육지원청 김기종▲ 강원도속초양양교육지원청 김윤숙▲ 강원도인제교육지원청  이재기

◇ 전보‧전직[장학관급]

▲ 강원도교육연수원 김준기▲ 강원도교육청교육국교육과정과 안기현▲ 강원도교육청교육국민주시민교육과 송태빈▲ 강원도춘천교육지원청 김종순

◇ 조직명칭변경

▲ 강원도교육청교육국민주시민교육과 김흥식▲ 강원도교육청교육국민주시민교육과 김애자


■ 장학사,교육연구사(초등)

◇ 전직

▲ 강원도교육연수원 김명은▲ 강원진로교육원 김미경▲ 강원도춘천교육지원청 조창숙▲ 강원도원주교육지원청 장형진▲ 강원도태백교육지원청 김한솔▲ 강원도태백교육지원청 조윤진▲ 강원도삼척교육지원청 최진희▲ 강원도횡성교육지원청 이인영▲ 강원도평창교육지원청 이상무▲ 강원도평창교육지원청 조유미 ▲ 강원도정선교육지원청 손정은

◇ 전보·전직[장학사급]

▲ 강원도교육청공보담당관  정은숙▲ 강원도교육청기획조정관  신창근▲ 강원도교육청감사관 김억곤 ▲ 강원도교육청교육국미래교육과  이윤희 ▲ 강원도교육청교육국민주시민교육과 권유신 ▲ 강원도교육청교육국민주시민교육과 윤형순 ▲ 강원도교육청교육국교원정책과 김선경 ▲ 강원도교육청교육국문화체육과 유민수 ▲ 강원도교육청교육국문화체육과 이영승 ▲ 강원도교육연구원 유제호 ▲ 강원도교육연구원 이순자 ▲ 강원교육과학정보원 옥호진 ▲ 강원학생교육원  주순영 ▲ 강원학생통일교육수련원 정호성 ▲ 강원도원주교육지원청 서미순 ▲ 강원도강릉교육지원청 김규강 ▲ 강원도강릉교육지원청 김미선 ▲ 강원도동해교육지원청 김지승▲ 강원도횡성교육지원청 김동우 ▲ 강원도철원교육지원청 오세형 ▲ 강원도양구교육지원청 김기일 ▲ 강원도고성교육지원청 권종순

◇ 파견복귀[장학사급]

▲ 강원도철원교육지원청 임금록

◇ 조직명칭변경[장학사급]

▲ 강원도교육청교육국민주시민교육과 김영식 ▲ 강원도교육청교육국민주시민교육과 김종표 ▲ 강원도교육청교육국민주시민교육과 황혜정 ▲ 강원도교육청교육국민주시민교육과 권찬희

<중 등>

■ 교장급

◇ 승진

▲ 북원중학교 이인진 ▲ 섬강중학교 김영기 ▲ 지정중학교 진명우 ▲ 호저중학교 김영진 ▲ 강릉해람중학교 차시홍 ▲ 사천중학교 최종륜 ▲ 속초해랑중학교 정진섭 ▲ 속초고등학교 최종호 ▲ 동해상업고등학교 이창림 ▲ 묵호고등학교 박문규 ▲ 장성여자중학교 방용남 ▲ 장성여자고등학교 김주성 ▲ 도계중학교  조승도 ▲ 가곡고등학교 배광재 ▲ 도계고등학교 현신곽 ▲ 상동고등학교 윤한태 ▲ 대관령중학교 김기덕 ▲ 용전중학교 최완희▲ 봉평고등학교  이영희 ▲ 나전중학교 김남수 ▲ 임계고등학교 주영일 ▲ 정선고등학교 이미숙 ▲ 철원고등학교 고기동 ▲ 상남중학교 김관식 ▲ 거진중학교 김기흥 ▲ 동광산업과학고등학교 최승대

◇ 공모교장

▲ 한국소방마이스터고등학교 최석민 ▲ 정선정보공업고등학교 박용서 

◇ 전직

▲ 광판중학교 최창호 ▲ 남춘천여자중학교 홍광자 ▲ 치악중학교 김원근 ▲ 율곡중학교 김동주 ▲ 강서중학교 홍병식 

◇ 중임

▲ 반곡중학교  김종우 ▲ 황둔중학교 함인자 ▲ 북평중학교 김윤천

◇ 전보[교장]

▲ 원주고등학교 권영석 ▲ 버들중학교  박정희 ▲ 태장중학교 신동선 ▲ 원주고등학교 염기진 ▲ 동명중학교 주광수 ▲ 강원예술고등학교 박상욱 ▲ 강현중학교 김동선 ▲ 황지고등학교 최홍조 ▲ 내면고등학교 심영운 ▲ 서원중학교 이향미 ▲ 갑천고등학교 전형배 ▲ 횡성여자고등학교  민경성 ▲ 신천중학교 이경희 ▲ 김화공업고등학교 한세훈 ▲ 방산중학교 박은경 ▲ 용하중학교 송원섭 ▲ 기린고등학교 김재환 ▲ 고성고등학교 윤태형

■ 교감급

◇ 승진

▲ 춘천시 권혁장 ▲ 춘천시 정병돈 ▲ 원주시 성낙환 ▲ 강릉시 김병용 ▲ 강릉시 이한용 ▲ 강릉시 정창식 ▲ 속초시 장승복 ▲ 동해시 손우영 ▲ 동해시 이정식 ▲ 동해시  이진섭 ▲ 태백시 성기용 ▲ 태백시 이기호 ▲ 태백시 정연태 ▲ 태백시 허성범 ▲ 삼척시 최진복 ▲ 홍천군 민병준 ▲ 홍천군 정원경 ▲ 횡성군 유현종 ▲ 횡성군 이승철 ▲ 영월군 윤흥태 ▲ 영월군 이양주 ▲ 영월군 전찬길 ▲ 평창군 오근영 ▲ 정선군 문경협 ▲ 정선군 원용선 ▲ 정선군 전상필 ▲ 정선군 정승룡  ▲ 정선군 허정성 ▲ 철원군 유재용 ▲ 철원군 허은영 ▲ 철원군 이병기 ▲ 화천군 김호일 ▲  화천군 최홍규

◇ 전직

▲ 원주시 김세호 ▲ 원주시 황재연 ▲ 강릉시 민경숙 ▲ 속초시 어윤이 ▲ 횡성군 엄연옥 ▲ 횡성군 정현경

◇ 전보

▲ 춘천시 최영아 ▲ 원주시 노재관 ▲ 원주시 박대훈 ▲ 원주시 이미숙 ▲ 원주시 이병철 ▲ 원주시 이시영 ▲ 강릉시 최병대 ▲ 양양군 안재웅 ▲ 태백시 김혜숙 ▲ 태백시  박상태 ▲ 삼척시  송기용 ▲ 삼척시 최승국 ▲ 영월군 김호현 ▲ 평창군 김주선 ▲ 화천군 임준근

◇ 국립전출

▲ 강원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 배덕진 


■ 장학관, 교육연구관(중등)

◇ 승진

▲ 강원진로교육원 권종석

◇ 전직

▲ 강원도원주교육지원청 김병철 ▲ 강원도영월교육지원청 이한호

◇ 전직

▲ 강원도교육청안전담당관  이인범 ▲ 강원도교육청교육국미래교육과  한명진 ▲ 강원도교육청교육국미래교육과 허남호 ▲ 강원도교육연수원 이경옥 ▲ 강원외국어교육원 이경애 

◇ 전보

▲ 강원도동해교육지원청 장재만 ▲ 강원도고성교육지원청 이웅  

◇ 조직명칭변경

▲ 강원도교육청교육국민주시민교육과 정태범 ▲ 강원도교육청교육국민주시민교육과  이서영


■ 장학사, 교육연구사

◇ 전직

▲ 강원도교육청교육국미래교육과 김미점 ▲ 강원도교육연수원 박종일 ▲ 강원교육과학정보원 정순호 ▲ 강원도춘천교육지원청 한미현 ▲ 강원도원주교육지원청 윤채원 ▲ 강원도강릉교육지원청 이윤정 ▲ 강원도속초양양교육지원청 김이영 ▲ 강원도속초양양교육지원청 김태성  ▲강원도동해교육지원청 김혜원 ▲ 강원도동해교육지원청 원경일 ▲ 강원도삼척교육지원청 방명상 ▲ 강원도삼척교육지원청  이수진 ▲ 강원도홍천교육지원청 이태희 ▲ 강원도철원교육지원청 최우정 ▲ 강원도인제교육지원청 박일경 ▲ 강원도인제교육지원청 박정미

◇ 전보

▲ 강원도교육청기획조정관 엄주철 ▲ 강원도교육청교육국교육과정과 김명래 ▲ 강원도교육청교육국교육과정과 최상우 ▲ 강원도교육청교육국민주시민교육과 김현진 ▲ 강원도교육청교육국민주시민교육과 유진영 ▲ 강원도교육청교육국미래교육과 이진영 ▲ 강원도교육청교육국미래교육과 이재철 ▲ 강원도교육청교육국교원정책과 박재현 ▲ 강원도교육청교육국문화체육과 이현석 ▲ 강원도교육청교육국문화체육과 고정욱 ▲ 강원도춘천교육지원청 박인기 ▲ 강원도춘천교육지원청 이소희 ▲ 강원도원주교육지원청 안현주 ▲ 강원도원주교육지원청 전용진 ▲ 강원도강릉교육지원청 이해일 ▲ 강원도속초양양교육지원청 신승철 ▲ 강원도삼척교육지원청 최현주 ▲ 강원도삼척교육지원청 강인묵 ▲ 강원도횡성교육지원청 오휘택 ▲ 강원도평창교육지원청 김인숙▲ 강원도정선교육지원청 송민경 ▲ 강원도양구교육지원청 김기현 ▲ 강원도고성교육지원청 이돈섭

◇ 파견[장학사급]

▲ 한국교원대학교교육정책전문대학원 김성래

◇ 조직명칭변경

▲ 강원도교육청교육국민주시민교육과 서종철 ▲ 강원도교육청교육국민주시민교육과 조현식 ▲ 강원도교육청교육국민주시민교육과 정재정

(이상 3월 1일자)

[춘천=-뉴스핌] rsoon81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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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홍수 한국인 9명 연락두절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네팔과 중국 티베트 국경 히말라야 지역에서 26일(현지시간) 대규모 산사태가 강으로 무너져 내리며 홍수가 발생해 최소 95명이 숨지고 수백 명이 실종됐다. 한국인 9명도 연락두절 상태다. 로이터통신은 네팔 경찰을 인용해 현재까지 수습된 시신은 95구라고 보도했다. 네팔 관광부는 이 지역에서 외국인 여행자 341명이 실종됐다고 발표했다. 인도인이 100명 이상이고 미국인 3명, 영국인 12명이 포함됐다. 네팔 관광청은 별도로 집계한 잠정 자료에서 실종자를 384명으로 밝혔으며, 이 가운데 네팔인이 93명이라고 전했다. 미국과 인도, 영국, 네덜란드, 호주 국적자가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다. 주네팔한국대사관은 연락이 끊긴 한국인이 9명이라고 밝혔다. 사고는 현지시간 26일 오전 8시 30분께 발생했다. 네팔 국가재난위험감축관리청(NDRRMA)은 위성사진 초기 분석 결과 네팔·중국 라수와가디 국경검문소에서 북동쪽으로 약 20㎞ 떨어진 렌데강에서 눈과 암석 산사태로 토사를 동반한 홍수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중국 쪽 국경에서 촬영된 보안 카메라 영상에는 사람들이 달아나는 가운데 암석과 진흙, 물이 뒤섞인 급류가 건물과 차량을 덮치는 장면이 담겼다. 독일지질과학연구소(GFZ)는 영상에 찍힌 시각보다 약 7분 앞서 규모 4.4 지진이 있었다고 밝혔다. 시시르 카날 네팔 외교장관은 의회에서 이 지역 지진이 눈사태를 유발해 홍수로 이어졌을 가능성이 초기 보고에서 제기됐다고 말했다. 네팔 누와코트군 트리슐리에서 26일(현지시간) 발생한 홍수로 건물이 진흙에 덮여 있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8.27 mj72284@newspim.com 추가 피해 가능성도 제기된다. 국제통합산악개발센터의 창첸궁 기후환경위험 책임자는 렌데강으로 얼음과 암석이 쏟아진 원인이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며 "네팔·중국 국경 하천 상류에 여전히 막힌 부분이 남아 있어 당국은 두 번째 홍수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고 말했다. 네팔에서는 가옥과 도로, 발전소가 휩쓸려 갔다. 인구 약 5만 명인 라수와군의 샤프루베시와 티무레 일대는 강물이 정상 수위를 넘어서면서 구조 헬기가 착륙하지 못했다. 텔레비전 화면에는 무너진 집과 떠내려가는 차량, 쓸려 나가는 철교가 잡혔다. 라수와의 보건 인력 툴라 바하두르 BK는 로이터통신에 "어디를 봐도 참상"이라며 "강가 마을들이 완전히 쓸려 갔고 내 친척 다섯 명도 실종 상태"라고 전했다. 나렌드라 파리야르 지역 행정관은 "인명과 재산 피해가 클 수 있다"며 렌데강이 흘러드는 보테코시강 유역 주민들에게 고지대로 대피하라고 당부했다. 발렌드라 샤 네팔 총리는 페이스북에서 군 헬기로 250명 이상을 구조했으며 경찰과 군이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정부가 여러분의 구조와 치료, 식량, 거처를 전적으로 책임진다"며 "이런 재난에는 모두가 함께 서야 한다"고 말했다. 중국 측 피해도 크다. 신화통신은 산사태가 지룽 국경 통제소를 덮쳐 시가체 지역의 도로와 통신, 전력이 끊겼다고 전했다. 티베트 당국은 지룽현에서 실종자가 나왔다며 "대규모 인명 피해"를 우려했다. 중국중앙TV(CCTV)에 따르면 당국은 인력 601명과 차량 113대, 수색견과 구조 장비를 투입했다. 구조대원은 CCTV 인터뷰에서 국경 통제소와 연락을 시도하고 있으나 "아직 아무런 결과가 없다"고 말했다. 드론으로 예비 점검한 결과 국경검문소로 이어지는 모든 도로가 "완전히 파괴됐다"고 덧붙였다. 그는 "진흙이 매우 두껍고 비가 계속 내려 수위가 언제든 오를 수 있어 날씨가 큰 걱정"이라고 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실종자 수색에 총력을 기울이고 위험 지역 주민을 이주시키라고 지시했다. 2차 재해를 막기 위한 감시와 조기경보 강화도 주문했다. 중국 자연자원부는 지질재해 2급 비상대응을 발령했다. 4단계 체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단계다. 재정부와 자연자원부는 중앙 자연재해 구호기금 1억2000만 위안(약 1790만 달러)을,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복구와 재건을 위해 중앙 예산 1억 위안을 배정했다. 홍수는 국경 아래로도 번지고 있다. 해발 약 2000m에서 흘러내린 흙탕물이 네팔과 접한 인도 우타르프라데시주와 비하르주로 향하면서 홍수 경보가 내려졌다. 비하르주 당국은 6개 지구에서 약 5000명을 대피시켰으며 총 1만~1만2000명을 옮길 계획이라고 밝혔다.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는 샤 네팔 총리와 통화하고 애도를 전했다. 모디 총리는 엑스(X)에 "인도는 네팔에 가능한 모든 인도적 지원을 제공할 준비가 돼 있다"며 "우리 팀이 구조와 구호 활동을 긴밀히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도통신(PTI)에 따르면 이 지역에 있던 인도인 상당수는 티베트의 카일라스산과 마나사로바르호를 찾는 순례에 나선 이들이었다. 힌두교와 불교에서 성지로 여기는 곳이다. 보테코시강은 티베트에서 발원해 네팔 트리슐리강으로 흘러들고 인도에서는 간다크강이 된다. 지난해에도 이 강에서 홍수가 나 9명이 숨지고 24명이 실종됐으며 네팔과 중국을 잇는 우호의 다리가 유실돼 교역과 교통이 수개월간 마비됐다. 당시 홍수는 티베트의 빙하 위 호수가 터지면서 발생한 것으로 지역 기후 감시기관은 분석했다. mj72284@newspim.com 2026-08-27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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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역대급 실적 주가 급등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8월27일 CNBC와 로이터통신 기사입니다.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엔비디아(NVDA) 주가가 시장 예상치를 웃돈 실적에도 실적 발표 직후에는 잠잠했지만,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AI(인공지능)가 변곡점에 도달했다"고 강조하면서 상승세로 돌아섰다. 높아진 시장의 기대를 뛰어넘는 중장기 성장 전망과 대규모 공급망 투자가 확인되면서 AI 투자 열기가 쉽게 식지 않을 것이란 기대가 다시 부각됐다. 26일(현지시간) 엔비디아는 회계연도 2분기 매출이 962억2000만달러(약 133조4000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106% 증가했다고 밝혔다.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2.22달러로 시장 예상치 2.10달러를 웃돌았다. 매출 역시 LSEG가 집계한 예상치 921억7000만달러를 상회했다. 특히 AI 사업의 핵심인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7% 증가한 890억달러(약 123조3000억원)를 기록했다. 엔비디아는 회계연도 3분기 매출을 1080억달러(약 149조7000억원) 수준으로 전망해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그러나 실적 발표 직후 엔비디아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한때 하락하며 시장의 반응은 예상보다 차분했다. 이미 엔비디아가 높은 기대를 충족하는 실적을 반복적으로 내놓으면서 단순한 '어닝 서프라이즈'만으로는 투자자들의 기대를 자극하기 어려워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분위기가 바뀐 것은 황 CEO가 컨퍼런스콜에서 "AI가 변곡점에 도달했다"고 강조하면서부터다. 황 CEO는 AI가 실제 유용한 작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AI가 만들어내는 토큰이 생산성과 수익성을 갖추기 시작했다고 강조했다. 해당 발언 후 엔비디아 주가는 4% 넘게 급반등했다.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 [사진=블룸버그통신] 황 CEO의 발언은 AI가 단기적인 투자 열풍을 넘어 실제 생산성과 수익을 창출하는 성장 단계에 진입하고 있다는 엔비디아의 자신감을 재확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엔비디아의 실적은 여전히 AI 시장의 대표적인 가늠자로 평가된다.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GPU)가 전 세계 주요 데이터센터와 첨단 AI 모델을 구동하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 AI 대표주, 중장기 성장 기대 다시 키워 시장에 가장 강한 인상을 남긴 것은 중장기 성장 전망이었다. 코렛 크레스 엔비디아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컨퍼런스콜에서 2028 회계연도 매출이 약 70%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시장이 예상한 약 44~45%의 성장률을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크레스 CFO는 AI 수요가 주요 클라우드 사업자부터 최첨단 AI 연구소까지 광범위하게 확대되고 있으며, 공급 제약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이 같은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AI 인프라 투자 확대도 엔비디아 성장의 핵심 배경이다. 마이크로소프트(MSFT)와 메타플랫폼스(META) 등 엔비디아의 주요 고객들은 올해 빅테크 기업들의 AI 인프라 지출이 7300억달러(약 1011조8000억원)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난해 약 4000억달러(약 554조4000억원)에서 크게 늘어난 규모다. 엔비디아는 최근 수년간 실리콘밸리에서 가장 강력한 성장세를 보여온 기업 가운데 하나다. 약 4년 전 시작된 AI 주도 강세장에서 엔비디아 주가는 약 1700% 폭등하며 시가총액 기준 세계 최대 기업으로 올라섰다. 다만 올해 들어서는 상승세가 상대적으로 주춤하다. 엔비디아 주가는 올해 들어 12% 이상 상승하는 데 그친 반면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60% 넘게 올랐다. 투자자들의 우려도 커지고 있다. 대형 기술기업들이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필요한 자금을 서로 투자하거나 보증하는 이른바 순환형 거래(circular deals)가 AI 수요를 실제보다 부풀릴 수 있다는 지적이다. 엔비디아 역시 AI 인프라 자금 조달 과정에서 고객사에 금융 지원과 보증을 제공하면서 이러한 논란의 중심에 서고 있다. 엔비디아는 모든 토지·전력·셸 보증 계약에 따른 최대 총 익스포저가 35억달러(약 4조9000억원)라고 밝혔다. ◆ 공급망 관련 구매 약정 2790억달러로 두 배 이상…메모리 조달에 집중 엔비디아의 공급망 관련 구매 약정은 크게 늘었다. 엔비디아는 이번 분기 공급망 관련 구매 약정이 전 분기 1190억달러(약 165조원)에서 2790억달러(약 387조원)로 두 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대부분 메모리 조달과 관련된 것으로 나타났다. 엔비디아는 앞으로 상당한 성장 기회를 활용하기 위해 공급망과 인프라, 파트너 생태계 전반에서 전략적 약정을 계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급증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엔비디아가 메모리를 비롯한 핵심 부품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음을 보여준다. 동시에 메모리 가격 상승과 공급 부족이 향후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도 시장의 관심사다. ◆ AI 낙관론자들에게는 여전히 긍정적 인디애나주 해먼드의 호라이즌 인베스트먼트 서비스의 척 칼슨 최고경영자(CEO)는 "AI 업종에는 긍정적인 소식"이라고 평가했다. 다만 이번 실적이 다른 AI 관련주까지 다시 끌어올릴 수 있을지는 불확실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현재 시장이 순환매 국면에 있는 만큼 이런 흐름이 계속될지, 아니면 엔비디아 실적이 AI 관련주를 다시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지는 판단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엔비디아 실적 발표 직후 시장의 반응이 미지근했던 것은 투자자들이 이미 여러 차례 엔비디아의 실적 서프라이즈를 경험했기 때문이기도 하다. 엔비디아는 이번 실적 발표를 앞두고 8개 분기 연속으로 애널리스트 예상치를 웃돌았다. 엔비디아 주식과 풋옵션을 모두 보유하고 있는 마인드셋 웰스 매니지먼트의 세스 히클 CIO는 "엔비디아의 진짜 과제는 더 이상 좋은 실적을 내는 것이 아니다"라며 "이미 투자자들이 기대하는 엄청나게 좋은 실적보다 더 좋은 실적을 내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 경우 월가 예상치를 웃도는 것은 거의 시장에 들어가기 위한 입장료와 같다"고 말했다. kwonjiun@newspim.com 2026-08-27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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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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