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부안군은 부안군 새만금지원협의회가 부안군청 중회의실에서 제5기 위원을 위촉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5기 새만금지원협의회는 김영배 위원장이 선출됐으며 22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향후 2년 임기동안 새만금 사업을 통한 부안군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행정구역 결정, 새만금 사업에 따른 홍보, 건의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새만금지원협의회는 앞으로 부안군과 함께 새만금 유관기관에 100년 앞을 내다보는 새만금 기본계획 변경 건의를 지속해 나가게 되며, 새만금이 글로벌 자유무역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홍보에 매진할 계획이다.
한편 새만금 지원협의회는 부안군 조례에 근거해 대표성을 갖는 민간단체로서 군민의 의견을 수렴해 전달할 뿐만 아니라, 정책을 건의해 새만금 현안사항을 능동적으로 추진할 것을 목적으로 2011년에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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