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창원시는 지난 22일 시청 시민홀에서 문화관광국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0년도 역점시책 보고 및 직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문화관광국 소속 직원 80여명이 참석한 이날 교육에서는 각 담당별로 역점추진 29개 사업의 추진상황을 설명하고 업무를 공유했다.
2020 창원조각비엔날레 및 제58회 군항제를 비롯한 주요행사도 관광마케팅과 접목하는 등 사업추진력 및 홍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황규종 문화관광국장은 "인사이동으로 인한 업무공백이 없도록 당면업무를 차질없이 수행해야 한다"면서 "시정의 주요시책 추진시 주민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현장행정을 강화해 경제대도약과 창원대혁신의 미래 10년을 준비하는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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