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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1/2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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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쓰비시전기, 복수의 중국계 해커 집단에서 공격받았나/아사히
【独自】三菱電機、複数の中国系ハッカー集団から攻撃か

- 사이버 공격 4집단, 표적 분야·시기 제각각/아사히
【独自】サイバー攻撃4集団 標的の分野・時期は様々

- BOJ, 유럽 중앙은행 등과 연대해 디지털 통화 연구...중국·리브라에 대항/닛케이
中銀発行デジタル通貨研究、日銀・欧州中銀など連携 中国・リブラに対抗

- 미쓰비시자동차, 배기가스 부정?...독일검찰, 현지사업소 수색/아사히
三菱自、排ガス不正か 独検察、現地事業所を捜索

- 미국에서도 신형폐렴 감염 확인...시애틀 교외의 남성/아사히
米国でも新型肺炎の感染確認 西海岸シアトル近郊の男性

- 일본정부, 중국에 "감염증 위험정보" 발령/NHK
外務省が中国に「感染症危険情報」

- 우한 폐렴으로 WHO긴급 위원회 개최 예정/NHK
新型ウイルス肺炎でWHO 緊急の委員会開催へ

- 日정부, IR추진 일정 "변경예정 없다"...관련 업자와 접촉규제방안도 부상/아사히
IRスケジュール「変更の予定なし」 業者との接触規制も浮上

- 양자암호, 세계에서 경쟁심화...도시바, 실용화에 앞서/닛케이
量子暗号 世界で競争激化 東芝、実用化で先陣 大容量・世界最速を実現

- 일본국회, 오늘 대표질문...신경제대책·IR 관련 논전 예상/NHK
国会きょうから代表質問 新経済対策やIR汚職などめぐり論戦

- 일본 법무성, 형사사법제도 설명 나선다...카를로스 곤 사건 관련 '인질사법' 논란/NHK
ゴーン被告"人質司法"批判受け 法務省が刑事司法制度を説明

- 주택론 부정이용 사례, 민간금융회사에서도...저금리 노려 '거주용'대출로 꾸민 수법/아사히
住宅ローン不正、民間金融でも 低金利狙い「居住用」と偽る手口横行

- 트럼프, EU위원장과 회담...수입차 고관세 시사/NHK
トランプ大統領 EU委員長と会談 輸入車への高関税を示唆

- 트럼프 외교, 협력 무시한 3년/아사히
トランプ外交、協調無視の3年

- 美주도 국제질서를 스스로 파괴/아사히
米主導の国際秩序、自ら破壊

kebju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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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69% 고공행진 [NBS]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역대 최고치인 69%를 다시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0∼22일 만 18세 이상 1005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이날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 평가한 응답 비율은 직전 조사인 2주 전과 같은 69%로 집계됐다. [성남=뉴스핌] 정일구 기자 =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인도와 베트남을 국빈 방문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9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올라 인사하고 있다. 2026.04.19 mironj19@newspim.com 격주 단위로 발표되는 해당 여론조사에서 이 대통령 지지율은 3월 4주 이후 3연속 동률이다. 부정평가는 직전 조사보다 1%포인트(p) 하락한 21%로 나타났다. '모른다'거나 응답하지 않은 비율은 9%였다. 정당별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은 1%p 오른 48%, 국민의힘은 3%p 떨어진 15%를 각각 기록했다. 양당 격차는 33%로 벌어졌다. 이로써 국민의힘은 2020년 9월 창당한 이래 역대 최저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개혁신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이 모두 2%를 기록했고,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모른다'고 답하거나 무응답한 비율은 29%였다. NBS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이뤄졌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응답률은 17.7%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4-23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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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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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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