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민경하 기자 =동원홈푸드의 가정간편식(HMR) 온라인몰 '더반찬'은 조리 과정을 실시간 방송으로 볼 수 있는 '더반찬 LIVE'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더반찬 LIVE'는 서울 구로구 가산동에 위치한 DSCK센터(Dongwon Standard Central Kitchen) 조리장 내부에 설치된 CCTV를 통해 실시간 방송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더반찬 HMR의 재료 손질부터 조리·포장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소비자가 더반찬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직접 영상으로 볼 수 있다.

더반찬은 회원수 60만명의 국내 최대 신선 HMR 전문 온라인몰이다. 더반찬 제품들은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을 획득한 DSCK센터에서 셰프 30여 명의 지도 아래 조리원 100여 명이 직접 조리하고 있다. 제품을 미리 만들어두지 않고 고객의 주문에 맞춰 조리하기 때문에 더욱 신선한 맛을 구현해내고 있다는 설명이다.
더반찬 관계자는 "기존 더반찬 홈페이지에 생산 과정을 사진으로 제공하던 '온라인 견학' 코너를 실시간 방송으로 확장한 것이 이번 '더반찬 LIVE'"라며 "이번 서비스로 더반찬의 청결하고 믿을 수 있는 조리 과정을 소비자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해 더욱 신뢰감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204m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