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파킨슨 질환을 가진 환자 치료에서 서방형 엑세나타이드(PT320)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다기관, 무작위배정, 이중 눈가림, 위약 대조, 평행 비교, 제 2a상 임상시험이다.
임상시험기관은 서울대학교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이다.
회사 측은 "임상시험 계획 변경 주된 내용은 임상시험 환자 수 증가 및 환자 선정 기준 변경, 파킨슨병의 호전도 확인을 위한 바이오마커의 임상적 입증 추가, 객관적인 판단 지표 설정 변경"이라며 "국내 3개 이상의 기관에서 약 100명의 파킨슨병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수행해 2021년까지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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