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는 청소년의 자기개발 기회 제공으로 건전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0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가자 20명을 모집한다.

22일 시에 따르면 모집대상은 2020년 기준 중학교 1~2학년이며 신청접수는 청소년보호자가 전화상담 후 삼척시청소년수련관에 참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는 자기주도학습, 영어·수학 수업, 뉴스포츠, 바리스타, 캘리그라피, 창의융합마술, 스크래치 코딩 등 창의․인성 함양을 위한 프로그램 등으로 편성했다.
또 청소년들의 안전한 귀가를 위해 매일 오후 8시부터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삼척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활동, 학습지원 등 종합지원서비스를 발굴․확대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역량을 배양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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