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금성백조 예미지 사랑나눔 봉사단이 20일 대전 시청 남문광장에서 열린 '희망 2020 나눔캠페인' 온도탑 제막식에서 1억원을 기탁했다.

'희망 2020 나눔캠페인'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시민 참여를 독려하고 홍보해 사랑의 온도 100도를 달성하기 위해 매년 진행하는 출범식으로 올해 대전시 모금 목표액은 약 60억원이다.
금성백조는 창립 1981년 이후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