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함양군 산림녹지과를 비롯한 4개 임업관련 기관이 30일 휴천면 공설운동장에서 '산불예방 다짐 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체육대회는 소통과 협력, 배려라는 슬로건으로 산림발전의 장을 만들고 특히 산불예방 및 산림사업의 유기적인 관계유지로 산림자원을 육성하고 각종 재해 및 재난 사전예방 다짐을 위해 마련됐다.
함양군 산림녹지과를 비롯해 서부지방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 함양산림항공관리소, 함양군산림조합 등 4개 임업관련 기관 70여명이 참여해 산림 보존과 관련한 토론을 벌였다. 이어 축구, 족구 등을 통해 기관 간의 화합을 다지기도 했다.
강임기 부군수는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산불예방 활동과 산림보호, 엑스포 경관개선 유지에 4개 임업관련 기관들이 다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