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조상철 기자 = 부산 사상구 사상생활사박물관은 오는 30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가족극 '거인이야기' 연극을 공연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공연은 오전 10시 30분부터 1시간의 러닝타임으로 진행된다. 공연은 아빠와의 놀이가 거인과의 특별한 만남으로 이어진다는 내용이다.
'거인이야기'는 제14회 서울아시테지 겨울축제 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으로 극단 하땅세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소규모 연극공연으로 가족 단위나 단체관람도 가능하다.
'문화가 있는 날' 연극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예약은 사상생활사박물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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