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임실군은 임실N치즈를 활용한 디저트 교육이 내달 21일까지 16회에 걸쳐 운영된다고 24일 밝혔다.
임실N치즈는 임실군의 자랑이자 가공식품 분야에서 대한민국 대표브랜드로 6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군은 임실N치즈와 베이커리를 융합한 디저트 교육을 통하여 경험이 없는 분들도 전문성을 갖추고 쉽게 창업할 수 있도록 돕고 신규 일자리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임실N치즈를 활용한 디저트 교육은 치즈케익은 물론 치즈빵, 치즈3색호떡, 치즈한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레시피를 가지고 18명의 교육생들이 이론과 실습을 병행중이다.
수강생들은 교육을 통해 쌓은 실력을 임실N치즈축제 기간동안 베이커리부스를 운영으로 유감없이 발휘한 바 있다.
또한 오는 31일 제14회 전북음식문화대전 요리경연대회에 참가하여 우리지역 특산물 임실치즈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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