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조상철 기자 = 부산진구는 '젊음과 함께 뛰는 부산진구 청년창업스쿨'이 청년 초기·예비 창업자들의 열띤 참여 속에 끝났다고 23일 밝혔다.

'젊음과 함께 뛰는 부산진구 청년창업스쿨'은 청년 초기·예비 창업자들의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시장 진입의 발판을 마련하고 창업 데스밸리를 극복할 수 있는 힘을 배양하고자 마련됐다.
지난 9월 25일부터 10월 22일까지 위워크 서면점에서 4회에 걸쳐 청년 초기·예비 창업자 200여명이 교육에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스타트업 비즈니스모델의 이해 △망하지 않는 창업 Lean Startup △4차 산업혁명시대의 기업 전략 △SNS 마케팅 전략 등 이론과 성공사례에 대한 강의와 창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석한 한 청년은 "변화하는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창업 아이템을 찾고 구체화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과정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은숙 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청년 창업자 여러분들의 성공적 사회 안착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청년 창업자들의 성공을 기원했다.
chosc5209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