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박효주 기자 = 동서식품은 ‘맥심 원두커피 에스프레소 블렌드’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맥심 원두커피 에스프레소 블렌드는 브라질산, 콜롬비아산, 과테말라산 원두를 사용해 만들었다. 에스프레소나 드립 추출 등 다양한 형태로 즐길 수 있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대규격(2kg) 용량에 1만원대의 가격으로 가용비(가격 대비 용량)와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가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이를 위해 동서식품과 유통사인 이마트 트레이더스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기획해 만들었다. 제품 개발 단계부터 창고형 할인점 소비자들의 소비 패턴에 맞춰 품질과 용량, 가격을 기획했고 패키지에는 ‘동서식품이 소비자의 합리적인 선택을 위해 이마트 트레이더스와 함께 기획한 제품입니다’라는 문구가 인쇄돼 있다.
김민수 동서식품 마케팅 매니저는 “이번 신제품은 고품질의 아라비카 100% 원두를 사용해 품질은 높게 유지하면서도 2Kg의 대용량 구성으로 '가성비', '가용비'를 모두 잡은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동서식품은 소비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고품질의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맛과 용량을 갖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제품 맥심 원두커피 에스프레소 블렌드 2kg은 전국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1만998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hj030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