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뉴스핌] 이경구 기자 = 경남 남해군에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지원하게 될 청소년수련관 이 건립된다.

군은 청소년수련관 건립사업에 도비 96억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청소년수련관은 내년 착공해 2022년 개관이 목표다.
청소년수련관은 사업비 138억원이 투입돼 청소년들의 창조적인 자기계발과, 건전한 문화·휴식공간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주요 시설로는 미디어센터, 실내집회장, 특성화 수련활동장, 동아리방, 상담실, 크리에이터실, 체육활동실, 커뮤니티 공간 등 다양하고 수준 높은 시설들이 들어설 예정이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청소년 수련관은 청소년들이 문화분야와 소통하면서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유익한 공간으로 활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lkk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