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국내 바이오관련 5개 협회가 충북 청주 오송에 둥지를 튼다.

충청북도는 24일 충북도청에서 한국바이오협회,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국제뷰티산업교역협회와 공동사무소 설치·운영 업무협약을 맺었다.
도와 5개 기관은 공동 협력사업을 발굴하고 유망 바이오 기업 유치, 전문인력 양성 등에 노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각 협회가 보유하고 있는 장점과 역할을 잘 활용해 충북이 국내 바이오산업의 혁신 거점으로서 2030바이오경제 시대를 주도해 나갈 것으로 도는 기대하고 있다.
cosmosjh88@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