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뉴스핌] 이경구 기자 =경남 산청군은 오는 27일부터 열리는 제19회 산청한방약초축제에서 '내몸의 보약'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내몸의 보약' 체험 프로그램은 지난해 처음 운영된 약초축제 대표 체험 프로그램으로 스트레스와 당뇨,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는 한방약초차를 직접 달여 먹어볼 수 있다.
체험에서는 각종 질환에 따라 치료에 도움이 되는 좋은 음식과 예방법에 대한 강의도 진행된다. 약초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쌓은 후 직접 약탕기에 물을 붓고 약초를 달여 볼 수 있다.
체험 프로그램이 마무리되면 내손으로 달인 몸에 좋은 약차를 직접 마셔볼 수 있어 어른들에게도 꼭 필요한 체험코스다.
내몸의 보약 체험은 축제기간 중 30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약초판매장터 내 체험존에서 매일 2~3회 운영된다. 1회차 1시간 가량 소요된다.
lkk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