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가 오는 18일 ‘증권 산업 분석 및 전망’을 주제로 정기 수요강좌를 개최한다.

오후 4시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신한금융투자 임희연 책임연구원이 강연자로 나선다.
최근 지수 부진에 따른 거래대금 감소와 브로커리지 영업 둔화 속에서 증권사들의 투자은행(IB) 중심 수익 구조 변화, 영업 부문별 손익을 살펴본다. 또 증권 산업 관련 주요 지표와 데이터 분석을 통해 향후 주가 방향성을 전망하는 등 심도 깊은 강의가 진행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강좌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고 11일부터 투교협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참석 인원은 최대 170명이며, 참석자들에게는 강연 자료가 제공된다.
mkim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