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뉴스핌] 이순철 기자 = 국가보훈처 강원동부보훈지청은 4일 추석을 앞두고 강릉시 모산동에 있는 사회복지법인 강릉중앙재단 평안의 집(원장 류해룡)을 위문했다.

평안의 집 양로원은 1996년 개원한 무료양로원으로서 현재 국가유공자를 포함해 52명의 어르신들이 생활하고 있다.
우동교 강원동부보훈지청장은 “영동지역 무료양로시설 운영을 통해 국가유공자를 포함한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향상에 힘써 주심에 깊은 감사드린다”는 인사와 위문금을 전달했다.
강원동부보훈지청에서는 사회복지시설과 MOU체결 등을 통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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