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광역시 구·군의회 의장협의회는 신기삼 영도구의원이 지방의정 봉사상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신 의원은 생활환경개선을 위해 저장 강박증 지원조례안을 비롯해 전국 최초 방문건강관리 조례 , 조현병조례안 등을 발의했다. 발의된 조례안 중 일부는 해당 정부 부처에서 시행 여부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관내 복지관 노인을 대상으로 배식 봉사를 매월 15시간 이상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신기삼 의원은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것 뿐인데 이렇게 상까지 받게 되어 기쁘다"면서 "앞으로 구민들을 위해 의정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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