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임실군 소상공인연합회는 지난 27일 임실문화원에서 심민 군수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취임식 및 발대식을 가졌다고 28일 전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명실상부한 법정 경제단체로서 소상공인들의 애로와 현장 의견을 정책화하는 소상공인 정책 허브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이기주 정마트 대표가 임실군 소상공인 연합회 초대회장으로 임명됐다. 임원 위촉식도 함께 가졌다.
임실군 소상공인연합회는 앞으로 △소상공인을 위한 제도개선 및 권익보호 △애로사항 발굴 및 정책 건의 △소상공인 사업영역 보호 △창업·경영활동 등에 관한 정보 제공 △구매 및 판로 지원 등을 추진하게 된다.
소상공인연합회는 국내 경제 7단체 중 상공회의소, 중소기업중앙회와 함께 법정 3단체 중 하나로 ‘소상공인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에 의해 2014년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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