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조정한 기자 = 위메이드(대표 장현국)는 7일 올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하반기에도 기계약된 게임 10여종이 중국 출시를 기다리고 있다"며 "37게임즈와도 새로운 게임 계약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중국 시장에서 라이센스 게임 마켓 규모를 늘리면서 누적 성장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내다봤다.
한편 위메이드는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33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 증가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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