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항 방파제 공사현장에서 바다에 빠진 A씨(51)가 구조됐다.

2일 동해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11시 32분쯤 동해항 방파제 공사현장에서 술에 취한 A씨가 바다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동해해경은 사고 접수 후 경비함정·연안구조정·해경구조대 등을 현장에 급파했으며 해경구조대원이 해상작업선 줄을 잡고 떠있는 A씨를 구조했다.
onemoregive@newspim.com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항 방파제 공사현장에서 바다에 빠진 A씨(51)가 구조됐다.

2일 동해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11시 32분쯤 동해항 방파제 공사현장에서 술에 취한 A씨가 바다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동해해경은 사고 접수 후 경비함정·연안구조정·해경구조대 등을 현장에 급파했으며 해경구조대원이 해상작업선 줄을 잡고 떠있는 A씨를 구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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