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군산시가 영화시장 활성화사업을 통해 시장 내 시설정비를 완료하고, 5개 신규 창업점포 개장식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영화시장 활성화사 업은 도시재생 선도사업의 일환으로, 보도, 하수도, 아케이트, 간판 등 노후시설을 개선하고 시장 내 창업, 콘텐츠개발 등을 지원하여 시장을 포함한 원도심 일대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사업이다.

이 사업을 통하여 시설개선 뿐만 아니라 창업자 발굴을 위한 민간전문가와 예비창업자간 멘토링으로 현장․실무 중심의 창업교육을 지원하고, 심사를 거쳐 창업자를 우선 선발하여 5개 신규점포가 개장하게 됐다.
또한 기획․설계․투자․시공․운영 통합형 도시재생모델인 ‘액티브로컬’을 통해 시장 내 기초조사, 점포 현황, 상권, 사업성 분석 등을 실시하여 사업완료 후에도 도시재생사업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하였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