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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항노화-산청군, 테마형 관광상품 개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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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 관계자·SNS 인플루언서 대상 팸투어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항노화 주식회사는 산청군과 함께 지난 25~26일, 27~28일, 2회에 걸쳐 각 1박2일간의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팸투어는 관광상품을 개발, 판매하는 여행사 관계자 20명, 파워블로거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에서 영향력이 높은 인플루언서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청군 지리산 권역 관광과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고 답사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경남항노화 주식회사가 산청군과 함께 지난 25~26일, 27~28일, 2회에 걸쳐 각 1박2일간여행사 관계자, 파워블로거 등 인를루언서 20명을 대상으로 팸투어를 진행했다.[사진=경남항노화주식회사]2019.7.30.

이번 행사는 산청군 내 인문학 자원, 지역특산품 및 체험 거리 등 스토리텔링이 가능한 테마형 관광상품을 개발·운영해 지역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팸투어로서 마련됐다.

팸투어 1일 차는 산청박물관과 목아전수관에서 목공예품과 아라가야의 유적에 대한 해설을 듣는 것을 시작으로 지역 인문학 자원 관광지 방문, 지역 특화 음식 시식, 지역 농산품을 활용한 6차 산업을 체험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2일 차에는 남명 조식 선생 관련 강의 및 로컬푸드 시식, 지리산 대원사 생태 탐방로 해설과 냉수 족욕 체험으로 이루어졌다.

산청군 관광상품을 체험한 한 여행사 관계자는 “인물과 역사, 6차 산업과 연계한 먹거리, 지리산 권역의 자연경관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국내 여행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블로거는 “산청군 곳곳에서 느낄 수 있는 인문학 자원은 무척이나 흥미로웠으며 도시에서 지친 마음을 씻어주는 대원사 계곡에 더 많은 관광객이 둘러보고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팸투어는 블로그 및 SNS 콘텐츠로 만들어져 포털사이트 등에 노출될 예정으로 산청군 관광상품 홍보를 통해 여름휴가 및 지역 축제 등 관광객 유치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경남항노화 주식회사는 그간 동의보감촌과 남사예담촌에 국한되어 단기체류하던 관광객을 중장기 체류형 관광객으로 전환하기 위해 산청군 관광지와 체험을 프로그램화하고 있다.

또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교류, 교감을 바탕으로 한 ‘터치 투어’를 개발 판매를 목전에 두고 있으며 신체적, 정신적 건강 증진을 테마로 한 ‘하이터치 투어’가 9월 중 판매를 앞두고 있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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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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