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로이비쥬얼, '로보카폴리'로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19' 참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로이비쥬얼은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19'(이하 캐릭터 페어)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18회 째를 맞는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코엑스가 공동 주관하는 국내 대표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다.

로이비쥬얼은 글로벌 인기 캐릭터 로보카폴리 IP를 활용한 완구, 출판, 의류, 문구, 식음료 등 2000여 종 이상의 라이선싱 상품을 매해 전 세계에 출시하고 있으며 미디어, OTT플랫폼, 브랜드프로모션 등의 분야에서도 뛰어난 글로벌 성과를 보이고 있다.

부스는 K콘텐츠의 대표 캐릭터 ‘로보카폴리'로 꾸며진다. 행사 기간 동안 부스 내에 특별 무대를 마련해 댄스·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경품증정 행사를 열고 대형 스크린을 통해 미디어 콘텐츠 및 글로벌 퍼포먼스 영상도 볼 수 있다. 전국에 12개 지점을 운영 중인 국내 최초 캐릭터 라이선싱 ‘폴리 한의원’도 함께하며, 아카데미과학의 로보카폴리 인기 완구들도 만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며 로보카폴리 부스는 A홀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행사기간 동안 코엑스 A4홀과 메가박스에서는 아시아 최대 애니메이션 영화제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2019’(SICAF2019)가 열린다. 로이비쥬얼은 코파운더이자 로보카폴리 제작을 총괄한 엄준영 감독이 참석해 ‘키즈’ 부문 애니메이션 심사 및 시상에 나선다. 19일에는 서울상상산업포럼에서 애니메이션 업계 취업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국내의 주목할만한 제작사를 소개하는 '스튜디오 포커스'에 로이비쥬얼이 선정되어 신승호 이사가 강연에 나선다.

한편, 로보카폴리는 2020년 탄생 10년을 맞는 국내 대표 캐릭터로 글로벌 무대에서 K콘텐츠의 위상을 높이는데 일조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동안 ‘로보카폴리 2인1 블럭’이 ‘2019 중국 토이 어워즈’에서 진행한 ‘올해의 우수 상품’에 선정됐고, 러시아 국영 어린이 채널 카루셀이 주관한 2018-2019년 어린이 인기 애니메이션 시상에서 <엠버와 함께하는 생활안전이야기>가 ‘The Best International Hero’ 부문 1위를 수상한 바 있다. 대만에서는 타이베이 어린이 놀이공원 관람차를 로보카폴리로 랩핑했고, 마카오의 ‘폴리카페’는 ‘2019년 마카오 여행시 어린이와 함께 가볼 만한 장소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자료제공=로이비쥬얼]

 

ssup825@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26일 검찰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김씨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서울북부지검 검찰은 2024년 1월 시행된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피해자 유족도 김씨 신상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김씨 범행으로 숨진 두 번째 피해자 A씨 유족 법률대리인인 남언호 변호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씨 범행은) 우리 사회가 경험한 가장 냉혹하고 계획적인 연쇄 범죄 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경찰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한 사실을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살인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이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경찰은 이번 사건이 신상공개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김씨 신상을 비공개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4일 김씨가 다른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조사하고 있다. calebcao@newspim.com 2026-02-26 17:38
사진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