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순정우 정종일 기자 = 경기도 광주의 한 가구공장에서 큰 화재가 발생했으나 인명피해없이 진화됐다.
7일 경기도 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6분경 광주시 오포읍 문형리에 위치한 가구공장겸 전시장에서 화재 발생해 119 소방대 출동 30분 만에 완진됐다.

이날 화재로 전시장과 공장등 철골구조 건물 2동과 가구, 목재가 소실됐으며, 다행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가구공장의 화재임을 감안해 경찰을 포함한 소방인력 80명과 장비 21대를 동원하는 등 '약식통제단'을 꾸려 진화에 나섰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이번 화재에 대해 발화지점 등 정확한 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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