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 야구

박연경 아나운서, 28일 잠실 롯데 vs 두산전서 시구

  • 기사입력 : 2019년06월27일 17:11
  • 최종수정 : 2019년06월27일 17:11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서울=뉴스핌] 김태훈 기자 = 박연경 아나운서가 시구에 나선다.

프로야구 구단 두산 베어스는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서 박연경 아나운서를 시구자로 초청했다"고 27일 밝혔다.

스포츠 매거진을 진행하고 있는 박연경 아나운서는 MBC 지상파 스포츠의 대표 아나운서다. 2013년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뉴스데스크, 생방송 오늘 저녁, 리얼스토리 눈 등을 진행한 바 있다.

박연경 아나운서가 시구에 나선다. [사진= 뉴스핌DB]

taehun02@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