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심의 결과에 대해 "MP그룹이 제출한 추가 개선계획의 타당성 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MP그룹은 개선기간이 종료되는 오는 2020년 2월 10일부터 7영업일 이내에 개선계획 이행내역서 및 개선계획 이행결과에 대한 전문가의 확인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앞서 MP그룹은 정우현 전 회장이 150억원 규모의 횡령·배임 혐의로 구속되면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이 됐다.
cherishming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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