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조상철 기자 = 부산 사상구는 오는 8일 오후 2시 사상인디스테이션에서 청소년들의 다양한 끼와 재능을 펼쳐 보일 ‘제2회 2019 사상강변 청소년어울림마당’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사상구가 주최하고 부산YMCA 사상구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하는 ‘2019 사상강변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청소년가요제, 매월 테마가 있는 체험부스, 끼 자랑 버스킹 존 등으로 진행된다.
지난 5월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청소년어울림마당에는 5개 동아리가 참여해 밴드와 댄스 등의 공연을 펼친다.
또 7개 동아리는 사상인디스테이션 내·외부에서 환경을 주제로 ‘커피가루 스크럽 만들기’와 ‘플라스틱 컵을 활용한 다육식물 키우기’ 등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이와 함게 부산시 학교폭력예방회복조정센터, 사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사상구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심리검사 및 직업체험 등 부스에 참여한다.
‘2019 사상강변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지난 5월에 개막해 6월 8일, 7월 13일, 9월 21일, 10월 12일에 개최되며, 청소년들이 스스로 참여하고 즐기는 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chosc5209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