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W는 이날 류병훈 전 EMW 공동 대표이사, 정병귀 전 EMW 최고재무책임자(CFO)에 대한 인천지방검찰청의 공소 제기로 횡령 금액 95억2445만원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EMW는 작년 9월 18일 '횡령ㆍ배임 혐의 발생' 사실을 공시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여부 심사를 거쳐, 지난해 10월 16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으로 결정됐다.
올해 2월 22일, 3월 13일에도 '횡령ㆍ배임 혐의 발생' 사실을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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