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뉴스핌] 남경문 기자 = 심야시간 식당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남 통영경찰서는 A(26)씨를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달 10일 오후 11시15분께 통영시 한 식당에 문을 잠그지 않은 창문으로 침입해 금고에 있던 11만5000원을 훔쳤다.
A 씨는 이같은 수법으로 최근까지 통영시 일원에서 4회에 걸쳐 현금 82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현장 주변 탐문 수사 등을 통해 A 씨를 범인으로 특정해 검거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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