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유림 기자 = 현대차증권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발표한 ‘2019년 한국산업의 서비스 품질지수(KSQI)’ 콜센터 부문에서 ‘플래티넘 콜센터’ 인증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2010년부터 올해까지 현대차증권 스마트금융센터는 10년 연속 우수 콜센터로 선정된 것이다. 현대차증권은 수신여건, 상담 태도, 맞이 인사 등 다수 평가항목에서 타사 대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종합적으로는 조사 대상 17개 증권사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스마트금융센터는 수준별 정기·보수 업무 교육 프로그램 운영, 전문 QA를 통한 상담 품질 집중 관리 등 체계적인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모든 직원이 전체 업무를 상담하는 원스톱(One Stop) 서비스를 추구한다. 또 멘토-멘티제, 워크숍 등 소통의 장을 마련해 따뜻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KSQI 인증은 매년 국내 대표 콜센터의 상담 품질을 측정하고 우수 콜센터에 한해 인증서를 수여하는 제도다. 이 가운데 플래티넘 콜센터는 10년 이상 연속 우수 콜센터로 선정된 기업에게만 주어진다.
한석 현대차증권 리테일사업본부 본부장은 “‘고객만족 최우선’을 경영의 핵심가치로 세우고 이를 실천하는 현대차증권의 선봉에 스마트금융센터가 있다”며 “‘플레티넘 콜센터’ 인증에 걸맞는 서비스를 통해 ‘고객만족 최우선’ 가치를 실천하는 것은 물론 직원들이 즐겁게 일하는 환경을 만들어 업계 최고의 스마트금융센터를 뛰어 넘어 계속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ur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