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지하철 1호선에 신호장애가 발생, 서울역에서 청량리역 구간에 운행이 지연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 홈페이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55분께 해당 구간에서 장애가 발생해 열차 운행이 지연되고 있다. 관제 센터에서 열차 종합 운행을 나타내는 대형 표시장치가 제대로 표지되지 않으면서 문제가 생긴 것으로 알려졌다.
배차 간격이 10분 이상 벌어지자 현재 각 지하철역에서 열차 운행 간격을 조정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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