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뉴스핌] 양상현 기자 = 경기 포천시는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해 '2019 포천시 국제청소년문화체험행사'에 참여할 중학생 40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시 관계자에 따르면 국제청소년문화체험행사(OUT/방문)은 7월 22일부터 28일까지 자매·우호도시인 중국 화이베이시와 주저우시, 태국 방콕시 방켄구 타이니욤 학교에 방문할 예정이다.
국제청소년문화체험행사(IN/초청)는 8월5일부터 11일까지 중국, 태국학생 40명이 포천을 방문해 시 청소년들과 함께 다양한 교류행사에 참여할 계획이다.
국제청소년 문화체험행사는 시 문화·역사유적지 탐방, 전통문화체험, 자국문화경연, 홈스테이, 외국 학생들과 함께하는 공정여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운영된다.
국제청소년문화체험행사(OUT) 참가비는 1인당 왕복항공료의 50%는 자부담이며, 그 외 활동 운영경비는 시에서 전액 지원한다.(단, 홈스테이 비용은 각 가정부담)
참가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다음달 3일까지 시 교육지원과 청소년활동팀에 방문 및 우편접수하면 되고, 전원 면접을 통해 선발한다.
홍보안내문 및 신청서식은 시청 및 시 청소년교육문화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yangsangh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