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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019 챔피언스 디너...메인 메뉴는 '카우보이 립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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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마스터스 챔피언스 디너에서 지난해 그린재킷의 주인공 패트릭 리드가 만찬을 접대했다. [사진=마스터스]
2019 마스터스 챔피언스 디너 메뉴 목록. [사진=마스터스]

[오거스타 미국=뉴스핌] 정윤영 수습기자 = 올해 '챔피언스 디너'에는 어떤 메뉴가 역대 마스터스 챔피언스들을 사로잡았을까?

마스터스 대회 개막 전날 밤인 10일(한국시간) 역대 챔피언스들만이 즐길 수 있다는 챔피언스 디너 만찬에는 메인 메뉴로 '카우보이 립 아이'가 올라왔다. 

사이드 메뉴로는 마카로니 & 치즈, 콘 크렘 브륄레, 크림 스피니치, 찐 브로콜리 등이 차려졌고, 디저트는 티라미슈와 바닐라 빈 크렘 브륄레와 초콜릿 크런치, 치즈 케이크가 올라왔다. 

이번 만찬은 지난해 '그린 재킷'의 주인공인 패트릭 리드(28·미국)가 전통에 따라 식대 전액을 부담하는 대신 에피타이저부터 디저트까지 메뉴를 결정했다. 

피트릭 리드는 "내가 좋아하는 음식들이다. 모든 사람들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즐거운 저녁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며 메뉴선정 이유를 밝혔다. 

이날 열린 챔피언스 디너에는 네 차례 그린 재킷을 입어본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43·미국), 2017년 우승자 세르히오 가르시아(39·스페인), 조던 스피스(25·미국), 세 차례 그린 재킷을 입어본 필 미켈슨(48·미국) 등이 자리했다. 

타이거 우즈는 1998년 마스터스에서 첫 승을 거둔 이후 치즈버거를, 2002과 2003년에는 스시 사시미와 포터하우스 스테이크를, 2006년에는 케사디야와 스테이크 파히타, 치킨 파히타 등 멕시칸 음식을 선보였다. 

미켈슨은 2011년 쌀과 고기, 해산물 등을 함께 볶은 스페인 전통요리 '파에야'와 필레미뇽을 메인 메뉴로 선보였고 세르히오 가르시아는 2018년 '아로스 칼도소 데 보가반테'라는 스페인풍 랍스터 요리를 선보였다. 

yoonge9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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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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