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임실군은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1주일간 제55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군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 어제를 담고 오늘을 보고 내일을 짓다’라는 슬로건에 맞게 군립도서관에서 도서관 이용 홍보, 미반납도서 반납독려, 4월의 책갈피 독서동아리 홍보주간 등이 운영된다.

또한 작은도서관에서 책표지 그림퍼즐 만들기, 책 읽어주는 엄마(재능기부), 책속愛 책갈피 등 각 도서관의 특성에 맞게 이벤트를 마련해 진행된다.
군은 평생교육의 증진과 소통하는 문화공공동체 조성을 위해 도서관 운영을 활성화하고 독서문화를 장려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엔 독서문화 프로그램 18개 강좌를 실시해 지역주민 1700여명이 도서관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올해에도 군립도서관은 수요자 중심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해 군민의 정보접근 및 이용의 격차를 해소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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