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조상철 기자 = 부산 사상구는 최근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사업인 ‘2019 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사랑의 집수리’는 사상구 자활기업인 참 인테리어와 함께 민·관 협력으로 진행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10세대의 도배·장판·씽크대 교체, 방충망 수리, 노후 전등 교체 등의 집수리를 실시했다.
부산대양로타리클럽(로타리3661지구)가 지난 1월 사랑의 집수리사업 지원금 1000만원을 사상구에 전달해 나눔 사업에 동참했다.
이태철 회장은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기 위해 집수리사업 지원금을 전달했다”면서 “어려운 이웃이 변화된 주거환경에서 열심히 살아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chosc5209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