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조상철 기자 = 부산 구덕도서은 지난 1일부터 한 달간 구덕도서관 1층 로비에서 ‘세상의 모든 그림책’이란 주제로 그림책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이 전시회는 유네스코에서 세계인의 독서증진을 위해 제정한 ‘세계 책의 날(4월 23일)’을 기념해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의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세계 아동문학상 중 명성이 높은 칼데콧상, 뉴베리상, 케이트그리너웨이상, 볼로냐라가치상, 안데르센상 등의 수상 작품과 앤서니 브라운, 존 버닝햄 등 해외의 유명 작가들의 작품, 류재수․백희나 등 우리나라 그림책 작가들의 작품 등을 선보인다.
최희숙 관장은 “이날 전시회를 통해 아이와 가족이 함께 그림책을 즐기는 행복한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chosc5209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