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투데이 ANDA'는 뉴스핌 편집국이 생산한 경제정책 산업 금융 증시 부동산 생활경제 기사 중 알토란을 엄선한 것입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4시에 배달됩니다. 이것만 읽어도 대한민국 경제 흐름에 발맞출 수 있습니다.
![]() |
8일 배달된 '투데이 ANDA' 뉴스레터에는 ▲블랙록이 사들인 삼성전자, 지금 사면 안되는 이유 를 비롯해 ▲[단독] 與 국회의원 3인, 12일 방북…금강산·설악산 연계 관광 추진 ▲대우조선해양, M&A 훈풍에 신용등급 '투자부적격 →투자적격' 임박 ▲은행들, '오토론' 대출 제한에 실적 '급제동' 우려 ▲군산·구미·대구형 일자리 나온다...靑 "제2, 제3의 광주형 일자리 추진" ▲KCGI, 한진家 전방위 공세..'전자투표제·주주명부 열람' ▲불황 심각한데 매월 '호조'?…이상한 소비경기지수 ▲'10조원' 넥슨 인수전에 넷마블 컨소시엄 구성... MBK·텐센트 '맞손' ▲美中정상회담, 3월 이전 개최 불발…'무역협상 적신호' ▲'코카콜라 레시피' 넘보는 FPCB 강소기업 와이엠티 ▲수출기업 매출담보대출 확대 검토…산업별 지원책도 마련 ▲수소시범도시 조성 박차..'수소경제법' 제정 착수 ▲"바이오株, 주가 상승 가능성 높아져... 대웅제약 美 FDA 승인 시발탄" 등의 기사가 있습니다.
'투데이 ANDA' 외에도 매일 또는 1주일에 한 번씩 정해진 요일에 보내드리는 뉴스레터도 있습니다.
화요일부터 토요일 아침 7시 전달하는 '글로벌 모닝뉴스'는 미국과 유럽 증시는 물론 글로벌 외환·상품시장 동향을 담습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11시에 배달되는 '차이나 모닝브리핑'은 중국의 경제, 금융, 증시 관련 소식을 전합니다.
연예 스포츠 뉴스를 엮은 'K스타 월드스타'는 토요일 오후 3시에 주1회 찾아갑니다.
뉴스핌의 뉴스레터를 받아 보시려면 뉴스핌 홈페이지(newspim.com)에 접속하시거나 전화(02-319-4401)로 신청하십시오.
jspar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