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영도구의회는 백평효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31일 관내 전통시장인 남항시장을 찾아 상인 및 구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백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경기침체와 대형마트 증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에게 따뜻한 위로의 말을 전하며 지역발전을 위해 많은 구민이 전통시장 이용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오후에는 원광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관내 9곳의 지역아동센터장이 참여한 가운데 백미 10kg 36포를 전달했다.
백평효 의장은 "명절이 되면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온정의 손길이 절실하다"며 "소외계층을 위한 의정활동에 특별히 힘을 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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