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동훈 기자 = 순간발열체 공급업체인 라온닉스가 경남지사를 열고 전국 영업망 구축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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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라온닉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에 경남지사 개소식을 열었다.
라온닉스는 지난 2015년 대통령상을 수상한 신기술인 순간 발열체를 활용해 에너지 절약사업을 주도하고 있다. 순간 발열체를 적용한 전기 순간 온수기를 비롯해 전기 온풍기, 전기보일러 등을 보급하고 있다.
라온닉스는 경남지사 신설과 함께 전기 온풍기 국내 총 판매권 계약을 체결하고 주력 제품인 전기 보일러, 전기 순간온수기, 전기 온풍기 등을 전국에 본격 공급할 예정이다.
라온닉스 관계자는 “경남지사를 토대로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견고한 영업망을 구축하자고 올 상반기에 10개 대리점 개설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앞으로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쳐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