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평택시는 다음달 1일부터 15일까지 양성평등 실현과 여성의 권익증진 및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2019년 평택시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을 공개 모집한다.

29일 시에 따르면 올해 지원규모는 총 4000만원이며 지원대상은 관내에 주소를 두고 양성평등 확산 및 여성의 권익증진 사업을 추진하고자 하는 비영리 법인·단체 등이다.
지원 대상사업은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사업 ▲양성의 인권보호 및 권익증진을 위한 사업 ▲여성의 사회참여확대 ▲화목하고 건강한 가정 육성 등 가족정책 사업 등이다.
1개 단체별 1개 사업만 신청 가능하며 사업의 규모나 성격, 내용에 따라 1개 사업당 최대 1000만원 이내로 지원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시 홈페이지(www.pyeongtaek.go.kr)-알림마당-시정소식-고시공고에서 신청서 등을 다운로드해 시청 여성가족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최종 선정결과는 평택시 양성평등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3월 중 선정 단체 및 지원액을 발표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란에서 공고내용을 확인하거나 여성가족과(031-8024-2912)로 문의하면 된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