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라안일 기자 = 대전 서구는 24일 구청 대강당에서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동별 대표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및 윤리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개정된 주택관리업자 및 사업자 선정지침 등 공동주택 관계 법령을 강의를 통해 알리고 ▲2019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안내 ▲에너지절약 우수사례 발표 ▲일자리 안정자금 안내 등의 사업설명도 함께 진행됐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공동주택의 입주민을 보호하고 관리에 투명성과 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공동주택 관계자들의 역량 강화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공동주택 관리 업무 지원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지원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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