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함안군은 이달 말까지 2019년도 농어촌진흥기금 신청을 접수 받는다고 15일 밝혔다.

농어촌진흥기금은 농·수산물 생산·가공·유통·판매·수출 등에 필요한 농업경영자금 9억 9000만 원·수산업경영자금 2억 8400만 원, 시설 및 기자재의 확충·개선에 필요한 농업시설자금 2억 3500만 원·수산업시설자금 5900만 원 등 총 15억 6800만 원이다.
지원 대상은 지역에 거주하는 농·어업인과 관내 주된 사무소를 둔 농·어업관련 법인과 생산자 단체이다. 지원을 희망할 경우 오는 31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융자한도는 운영자금의 경우 개인 3000만 원, 법인과 생산자 단체 5000만 원이다. 시설자금은 개인 5000만 원, 법인과 생산자 단체 3억 원까지 지원한다. 상환조건은 운영자금은 1년 거치 3년 균분상환, 시설자금은 2년 거치 3년 균분상환으로 대출금리는 연 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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